
한전산업개발(주) 고성사업처, 이웃사랑 나눔기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희망으로, 아동들 곁에 전해진 따뜻한 마음-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 2월 11일, 한전산업개발(주)고성사업처(사업처장 신경섭)가 방문해 관내 지역 아동들을 위해 생필품(1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번 이웃사랑 나눔 기부물품은 고성군 관내 6개 지역아동센터에 아이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생활필수품으로 전달되었다.
신경섭 사업처장은 “지역 아동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하게 되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전산업개발(주) 고성사업처은 2023년부터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복지증진 협약’을 시작으로 매년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 아동들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있으며,이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