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1인 가구 행복 + 더하기’ 프로그램 개강
고성군(군수 이상근)에서 운영중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3월 13일 회화면에 거주하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회관계 및 자립능력 향상 프로그램 ‘1인 가구 행복 + 더하기’를 개강했다.
이번 ‘1인 가구 행복 + 더하기’ 프로그램은 우리 사회에 점차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 간에 돌봄 관계 형성을 통해 우울감 및 고독감을 감소시키고, 자립 및 일상생활 능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셀프수리교육, 안전교육, 손바느질, 위생교육, 영양교육, 요리교실 등 총 11회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앞으로의 생활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안정된 생활을 자립할 것으로 기대하며, 자존감 향상 및 자립 역량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프로그램은 3월부터 5월까지 회화면에서 시행되며, 참여자들의 관계 형성과 다양한 활동을 기여하고자 진행하게 되었다.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 사항은 고성종합사회복지관(☎ 670-592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