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서 즐기는 행복한 하루!
고성군, 찾아가는 동행복지관 2025년 첫 출발
고성군(군수 이상근)에서 운영 중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3월 11일 지역 유관기관들과 함께 마암면 도전마을을 방문해 ‘제1차 지역밀착형 찾아가는 동행복지관’을 실시했다.
이날 동행복지관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공하는 공예체험 ‘천연로션·젤파스 만들기’, △고성소방서(서장 김성수)의 마을회관 화재점검 및 주민 응급상황 대처교육으로 마을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도전마을 제강호 이장은 “알찬 프로그램으로 마을 주민들을 찾아와준 고성군에 감사하다. 어르신들의 행복한 모습이 우리 마을뿐만이 아니라 고성군 전역에 전해질 수 있도록 동행복지관이 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올해 14개 읍·면 30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총 60회에 걸쳐 △공예체험, △요리교실, △소방점검 및 안전교육, △무료 수질검사, △무료 세탁서비스 등의 찾아가는 통합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동행복지관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군민들이 체감하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